<?xml version="1.0" encoding="UTF-8"?>
<?xml-stylesheet href="/style/rss/style.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나만의 보물창고</title>
		<link>http://affinity.tistory.com/</link>
		<description>아직 어둡지만 곧 밝아오기에 오늘 밤은 밝은 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Sep 2008 16:13:35 +0900</pubDate>
		<generator>Tistory 1.1 (http://www.tistory.com/)</generator>
		<image>
		<title>나만의 보물창고</title>
		<url><![CDATA[http://cfs5.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2OTkwNUBmczU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3MDAwMDAwMDAwMC5KUEc=]]></url>
		<link>http://affinity.tistory.com/</link>
		<description>아직 어둡지만 곧 밝아오기에 오늘 밤은 밝은 밤.</description>
		</image>
		<item>
			<title>예수천국 불신지옥? 이젠 너네들이 OUT!!!</title>
			<link>http://affinity.tistory.com/8</link>
			<description>&lt;P&gt;* 개인적인 불평, 불만을 직설적이고 &quot;비난&quot;적인 언사로 표현한 글로써 일단 포스팅 하는 이상 모든 이들에게 이 글을 읽고 개인적인 생각을 답글로 달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내용없이 욕만 있는 리플은 지양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amp;nbsp; 최근 우리나라에는 좋은 소식이 많이 없는 듯 하다. 촛불이 잘하고 있는 일이든 못하고 있는 일이든 간에, 국내로는 국론이 좌우로 갈라져 소모전을 펼치고 있고 국외로는 북한 관광객 피살 문제니 일본 독도 영유권 문제니 해서 이 이상 혼란스러울 수는 없을 듯 하다. 이런 와중에 롯데는 4강의 문턱을 들락날락하며 팬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고 대한민국 축구는 여전히 희망이 안 보인다는 팬들의 중론 속에 인기없는 K-league, 그리고 반짝인기 국대, K-star 책임자 문제, 롤러코스터 주가, 겨우 진정세를 보이는 국제유가, 소고기, 날로 떨어지는 교권 등... 하지만 내가 정작 글을 쓰는 이유는 저것들 때문이 아니다.&lt;br /&gt;&lt;br /&gt;&amp;nbsp; 나는 개인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다. 이유는 많지만 그 중에서 이 글에서 내가 하고자 하는 말과 관련된 것은 단 한가지다. 그는 기독교 신자이다. 아니, &quot;그는 기독교 신자이다.&quot;라는 단 아홉 글자 외에 꼭&lt;br /&gt;더 붙여야 하는 말이 있다. &lt;FONT size=4&gt;&quot;그는 공인으로서 자신이 믿는 특정 종교에 있어서 공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 아니, 여전히 하고 있다. 대통령이 된 지금까지도.&quot;&lt;/FONT&gt;&amp;nbsp;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quot;서울시 봉헌 발언&quot;은 사실 그 파장이 막대했어야 하는 언사였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가 대통령이 된 후에 보여준 기독교에 대한 애정(?)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었다. 종교 편향 문제로 지금 종교계는 얼마나 시끄러운가.&lt;br /&gt;&lt;br /&gt;&lt;FONT size=2&gt;&amp;nbsp;&amp;nbsp;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 못지않게 기독교를 사랑하여 애정을 온 국민에게 보여주시는 분들이 또 계시니... 명동을 위시하여 전국 곳곳에서 소음 양산에 힘을 기울이시는 자칭 전도인 되겠다. 분명히 말하지만 그들은 사이비 집단의 포교자들이 아니며 실제 교회에서 전도를 하러 나오신 분들이다. 자... 길에서 그들을 가만히 살펴보자. 대부분 자신의 육성을 통해 또는 확성기의 힘을 과도하게(?) 빌리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확성기, 앰프를 동원하신 분들은 감히 접근 못 할 오오라를 풍기시며 거리를 활보하신다. 그렇다면 그들의 감동적인 전도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반응은 어떤가? 모두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교회를 갈 것을 다짐하고 있는가?&lt;br /&gt;&lt;br /&gt;&amp;nbsp;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오히려 귀 막고 인상 찌푸리며 지나갈 수 있는 확성기, 앰프도 정말 민폐지만 조용한게 오히려 더 강하다고 하는 말도 있지 않은가... 손에 전단지 한 묶음 들고 접근하시는 분들이 더 무서운 건 나 뿐인 것 같지는 않다. 그들은 대부분 나와 마주쳐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감동적인 순간 이런 한마디를 던진다. &quot;하나님 믿으세요?&quot; 아.하.하. &quot;아뇨.&quot;라고 말하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정말이다... 그들의 낚싯줄은 아마도 세계 최강의 인장강도를 지니고 있을 것이다. 끊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그들의 전가의 보도. &quot;예수님 안 믿으면 지옥가는데...&quot;, 혹은, &quot;예수님 안 모시면 여기서 세발자국 걸어나가면 벼락맞아 죽어서 지옥간다.(내가 실제로 들은 말입니다.)&lt;br /&gt;&lt;br /&gt;&amp;nbsp; 참 불쌍한 분들이다. 가엾다. 인생에 오라지게 할 일도 없으시다. 라고 생각하며 곱게 지나가려던 참에 졸지에 벼락맞아 죽을 위기에 닥친 나는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하나? 벼락 맞아 죽을까 걱정해야 하는 건가? 아니면 내 나이보다 스무살은 더 많아보이는 분에게 당신이나 벼락 맞아서 지옥에 떨어져라고 말을 해야 하나... 웃으며 지나가기엔 내가 받은 상처는 너무나도 큰데 말이다. 하지만 차마 욕은 못하고 무시하고 지나가며 속으로 욕한다. &quot;니X 기독교 개XX들.&quot;&lt;br /&gt;&lt;br /&gt;&amp;nbsp; 이 글 보면서 &quot;어머, 그런 분들은 우리 소관 아니에요.&quot;, &quot;진짜 기독교 신자들은 그런 거 안해요!&quot; 라고 항변하는 사람 많을거다. 저 사람들 기독교 신자 맞다. 본인한테 물어보면 친절하게 자신이 다니는 교회 세례명 다 말해 주더라. 왜 이런거 하세요? 그러니까 신이 본인에게 준 사명이라 져버릴 수 없단다. 어떤 목사분은 지나가면서 전도하고 있는 사람한테 수고하십니다. 고생 많으시네요. 저 XX교회 목사인데 언제 우리 교회 한번 들르세요. 하고 격려하고 지나가더라...&lt;br /&gt;&lt;br /&gt;&amp;nbsp; 자... 우리 시민들 사이에 이렇게 침투해 있는 분들...도 참 대단하시지만 저 교회에 앉아 계시는 교회의 &quot;높으신 분&quot;들은 또 어떠신가? 이명박 대통령 당선 되자 마자 그들은 아마 화장실 가서 웃었겠지. 아니, 하긴 뭐 눈치볼거 있다고 화장실 가겠나. 대놓고 이제 우리 세상입네 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어떤가? 오만한 그들은 기독교가 마치 국교인 것 처럼 행동들 하고 계시지 않나. 대다수의 시민은 사탄의 자식으로 둔갑하고 말이다...&lt;br /&gt;&lt;br /&gt;&amp;nbsp; 기독교 인들이 반성, 자정, 정화 할 수 없나? 알아서 내부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그들은 독재적이고 융통성 없는 그들의 교리를 인정하고 반성해서 다른 종교와의 화합을 모색해야 한다. 언제까지 하나님 하나만 바라보는 좁은 세상에서 살 것인가? 차라리 기독교를 국교로 하는 나라를 자기네들끼리 하나 만들길 바란다. 그럴거 아니라면 &lt;FONT color=#ff0000 size=3&gt;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안에서 기독교가 아닌 다수의 사람들을 자신의 &quot;생각&quot;을 강요해 교회로 끌어와서 헌금을 낼 수 있는 돈 있는 &quot;봉&quot;으로 보지 말고 나랑 다른 &quot;생각&quot;을 가진 사람으로서 존중해달라.&lt;/FONT&gt; 그리고 같은 대한민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바람직한 모습을 만들어 나가자.&lt;br /&gt;&lt;br /&gt;---------------------------------------------------------------------------------------------------&lt;br /&gt;개인적으로 글은 몇일에 걸쳐 보고 보고 또 보고 고쳐서 포스팅합니다만 이 글은 한번에 쭉 쓰고 수정 없이 올린 다음 수정을 안할 생각입니다. 글이 좀 많이 난잡합니다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다 들어가 있기에 그냥 올립니다. 이런 글에 시간 많이 투자하는 것도 아깝다고 생각합니다.&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내 소식</category>
			<category>개독교</category>
			<category>기독교</category>
			<category>기독교OUT</category>
			<category>길에서또말걸면알아서해이자식들아</category>
			<category>예수</category>
			<category>예수천국불신지옥</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이명박 대통령</category>
			<category>자유민주주의</category>
			<category>존중해달란말이다</category>
			<category>종교의자유</category>
			<author>밝은밤</author>
			<guid>http://affinity.tistory.com/8</guid>
			<comments>http://affinity.tistory.com/8#entry8comment</comments>
			<pubDate>Sun, 27 Jul 2008 23:2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처음 접한 연극(리뷰라기 보단 연극에 대한 내 느낌)  - 연극 &lt;최종면접&gt;</title>
			<link>http://affinity.tistory.com/7</link>
			<description>&amp;nbsp; 이 연극을 본 지는 꽤 되었다. 티켓을 보니 5월 2일에 본 것으로 되어 있는데 거의 2달 전의 일이다. 하지만 아마도 내 머릿속에 연극이 생생하게 남아있는 이유는 이 연극이 내 인생에 처음 본 연극이라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무대에서 배우들이 열연하는 동안 뿜어내는 숨소리, 세세한 표정, 몸짓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어떤 &quot;기운&quot;은 영화와 연극의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게 해줬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2OTkwNU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2OTkwNUBmczk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uanBn&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8&quot; width=&quot;350&quot;/&gt;&lt;/a&gt;&lt;/div&gt;&amp;nbsp; 이 연극은 이 네 명의 출연자가 전부다. 사실 그것 또한 내겐 약간의 충격이었는데, 대부분의 영화, 드라마 등 영상매체로 접할 수 있는 것들의 출연자 수에 비해서는 너무 작은 숫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 명 모두 독특한 개성을 갖고 있고 또한 네 출연자 모두 각자의 행동을 동시적으로 행하고 있었기에(예를 들면 누구 한사람이 대사를 하더라도 나머지 세사람은 각자의 의미있는 행동을 보여준다던가 하는) 어떤 &quot;빈&quot; 공간이 없는 꽉 차있는 느낌을 주었다. 보통 영상으로 접하는 영화, 드라마 등은 앵글에 의해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것을 많이 제한 당하기 마련인데(하지만 앵글에 의해 제작자의 의도가 관객에게 더 잘 전달될 수 있는 장점도 있겠지만) &amp;nbsp;연극의 경우 내가 스스로 앵글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거기서 생겨나는 미묘한 현장감이라든가 아기자기한 재미 등이 느껴졌다.</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밝은밤</author>
			<guid>http://affinity.tistory.com/7</guid>
			<comments>http://affinity.tistory.com/7#entry7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12:2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lt;혼魂 - Epik High&gt;</title>
			<link>http://affinity.tistory.com/6</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
&lt;P&gt;참패를 맛보고 고개 숙여도 돼&lt;br /&gt;죽도록 아픈 맘을 맞이 못해 죽어도 돼&lt;br /&gt;&lt;br /&gt;&lt;STRONG&gt;but the soul 내 혼은 아무도 뺏지 못해&lt;/STRONG&gt;&lt;br /&gt;&lt;br /&gt;껌처럼 씹어 버리고 뱉지 못해&lt;br /&gt;욕해도 돼 난 끄떡 없어&lt;br /&gt;손가락질 하며 쑥떡 거려 봤자&lt;br /&gt;어차피 결국 고개 끄떡거려&lt;br /&gt;겁 따윈 쓸어버려 &lt;br /&gt;&lt;br /&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lt;FONT size=4&gt;&quot;남자여 무릎을 꿇었다면 그댄 벌써 무릎까지 땅에 묻혔어&quot;&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quot;난 지쳐 쓰러져도 하늘로 향해 쓰러져&quot;&lt;br /&gt;&lt;br /&gt;&quot;날개가 찢겨 부러져도 태양에 부딪혀&quot;&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내 몸을 태워 불사의 새가 될 때까지&lt;br /&gt;내가 가진 미약함이 다 재가 될 때까지&lt;br /&gt;나 이젠 lead the fight against Leviathan&lt;br /&gt;if I fail try again live and die by the pen&lt;br /&gt;MC Supreme T&lt;br /&gt;Epik High till the&lt;br /&gt;death of me&lt;br /&gt;목소리가 없는 시대의 목소리&lt;br /&gt;my destiny 혀 차는 소리와 그 어느 적과&lt;br /&gt;대자연과 세상의 그 어느 벽과&lt;br /&gt;총알 조차 내 목소리 막을 수 없어&lt;br /&gt;내 꿈을 절대로 눈 감을 수 없어&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I will never die 세상이 나를 찢고 무너뜨려도 눈물을 삼키고 일어나&lt;br /&gt;&lt;br /&gt;I will never die 세상과 부딪히고 쓰러뜨려도 내 피를 삼키고 일어나&lt;br /&gt;&lt;/FONT&gt;&lt;/STRONG&gt;&lt;br /&gt;기나긴 밤 내게 보다 더 긴 밤&lt;br /&gt;잡은 라임과의 싸움 많은 선택의 시간&lt;br /&gt;잠에 굴복할 순 없지 억지라도 역시&lt;br /&gt;별이 잠든 아침까지 난 플로우를 걷지&lt;br /&gt;불변의 법칙 빛나는 트로피의&lt;br /&gt;진한 영광 때문에 눈 감지 못해&lt;br /&gt;빼앗기는 악몽 때문에 난 불면증이라&lt;br /&gt;그게 너무나 감사해 최선은 말뿐&lt;br /&gt;최고뿐인 선택이라 간단해&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쓰러지면 서면 돼 꺼진 불은 켜면 돼&lt;br /&gt;&lt;/FONT&gt;&lt;/STRONG&gt;&lt;br /&gt;어둠의 끝 저편에 다 변절하니 어떻게&lt;br /&gt;날 지킬까 안 미칠까 그 수많았던 역경에&lt;br /&gt;역겹게도 잘 버텨낸 내 자신이 걱정돼&lt;br /&gt;정답은 쉽다 긴장을 쥔다&lt;br /&gt;입에 긴 창을 담아서 비난을 덥친다&lt;br /&gt;꼴같지 않은 꼴을 볼 때 골로 보내&lt;br /&gt;홀로 모노폴리 내 방식엔 돈도 말로 쪼개&lt;br /&gt;&lt;br /&gt;I will never die 세상이 나를 찢고&lt;br /&gt;무너뜨려도 눈물을 삼키고 일어나&lt;br /&gt;I will never die 세상과 부딪히고&lt;br /&gt;쓰러뜨려도 내 피를 삼키고 일어나&lt;br /&gt;I will never die 세상이 나를 찢고&lt;br /&gt;무너뜨려도 눈물을 삼키고 일어나&lt;br /&gt;I will never die 세상과 부딪히고&lt;br /&gt;쓰러뜨려도 내 피를 삼키고 일어나&lt;br /&gt;I will never die 세상이 나를 찢고&lt;br /&gt;무너져도 눈물을 삼키고 일어나&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내 소식</category>
			<category>가사</category>
			<category>에픽하이</category>
			<category>혼</category>
			<author>밝은밤</author>
			<guid>http://affinity.tistory.com/6</guid>
			<comments>http://affinity.tistory.com/6#entry6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Jul 2008 15:20: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lt;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gt; - 매니아를 위한 영화</title>
			<link>http://affinity.tistory.com/5</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original/3/tistory/2008/07/19/11/27/488151082bfa8&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3/tistory/2008/07/19/11/27/488151082bfa8&quot; alt=&quot;출처 : 네이버 영화&quot; height=&quot;366&quot; width=&quot;257&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출처 : 네이버 영화&lt;/p&gt;&lt;/div&gt;&lt;br /&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size=3&gt;&lt;STRONG&gt;&lt;FONT size=2&gt;적벽대전! 아! 삼국지!&lt;/FONT&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br /&gt;&lt;/FONT&gt;&lt;br /&gt;&amp;nbsp; &amp;lt;적벽대전 : 거대한 전쟁의 시작&amp;gt;을 보고 왔다. 약 일주일 전의 일이다. 나는 자칭 삼국지 매니악이다. 사실 삼국지를 본 사람이라면 제갈량이 동남풍을 일으켜 승리를 거뒀다는 &quot;전설의 적벽대전&quot;을 모를 리가 없을 것이다. 적벽이라는 곳에서 서로서로 묶인채 황개의 화공에 의해 활활 타는 땔감이 되어버린 조조의 선단이 특히 인상적이었을 것이다. 아울러 기세좋게 쳐들어 왔다가 허둥지둥 말이고 옷이고 다 버리면서 도망갔다는 조조 이야기나 관우가 조조의 은혜를 갚는다고 조조를 모른체 보내주는 장면 등등. 물론 삼국지에는 수 많은 장면이 등장하지만 삼국지(삼국지연의) 내에서 사실 상 악역인 조조가 대패하고 쫓겨가는 꼴은 적벽대전이 유일하기에 이 장면이 더 인상적인지도 모르겠다.&lt;br /&gt;&lt;br /&gt;&lt;STRONG&gt;한국인 화재 책임?!&lt;/STRONG&gt;&lt;br /&gt;&lt;br /&gt;&amp;nbsp; 사실 이 영화... 악평이 자자하다. 무슨 일 때문인고 하니 제작진이 사상자가 발생한 화재의 책임을 화재 발생 시점 이전에 이미 철수했던 한국인 스탭에게 돌리는 어이없는 사건이 벌어진 것 때문이다. 물론 기자회견을 통해 사과하고 정정했지만 제작자인 장씨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한국인을 깔본 것인가? 아니면 의도적인 흠집내기 시도인 것일까? &quot;한국 특수효과 팀은 싸구려&quot;라는 발언을 보아서는... 짐작이 충분히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에 제작자의 인품을 끼워서 평가하는 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인품 들먹일 것 없이 영화 자체도 별로 볼 것이 없다.&lt;br /&gt;&lt;br /&gt;&lt;STRONG&gt;볼 것 없는... 이제 더이상 새롭지 않은 삼국지&lt;div class=&quot;imageblock right&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left: 10px;&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2OTkwNU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uanBn&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2OTkwNUBmczg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AuanBn&quot; alt=&quot;출처 : 네이버 영화&quot; height=&quot;388&quot; width=&quot;272&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출처 : 네이버 영화&lt;/p&gt;&lt;/div&gt;&lt;/STRONG&gt;&lt;br /&gt;&lt;br /&gt;&amp;nbsp; 그대.. 삼국지를 소설로도 보고 게임으로도 하고 이런저런 영화, 드라마 등등 많이 보았는가? 그렇다면 적벽대전 관람을 미루거나 취소해도 상관없다. 전~혀 상관없다. 값비싼 배우들 얼굴 보는 걸로는 영화비와 시간이 좀 아깝다. 차라리 나중에 시간 많이 나고 할 거 없을 때 알아서 구해 보든가... 영화 내용이 그대가 생각하는 삼국지에서 조~금 과장 섞인 액션이 들어간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아... 삼국지의 적벽대전 플롯에 싸구려 무협영화 액션장면 정도 끼워넣은 영화 정도로 짐작하고 극장 가면 거의 틀림 없다고 본다. 감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없고 딱히 삼국지에 대한 새로운 고증이 들어간 것도 아닌 그런 내용이다. 삼국지의 광팬인 사람이 삼국지의 내용 그대로 영화를 하나 찍었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lt;br /&gt;&lt;br /&gt;&lt;STRONG&gt;그럼에도 불구하고...&lt;/STRONG&gt;&lt;br /&gt;&lt;br /&gt;&amp;nbsp; 액션씬은 재미있다. 장수들이 전장을 자신의 목숨같은 무기와 함께 가로지르는 장면이라든가 이리저리 진형을 구축하면서 싸우는 장면은 눈요깃거리가 된다. 다만 엄청나게 새로운 카메라 앵글이라든가 참신한 연출적 기법 이런건 없~다. 그냥저냥 돈 많이 투자한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 정도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매니아를 위한 영화&lt;/STRONG&gt;&lt;br /&gt;&lt;br /&gt;&amp;nbsp; 얼마전 개봉한 &amp;lt;에반게리온:서&amp;gt;를 기억하는가? 그 영화는 애니가 기반으로 원작 애니메이션은 엄청난 팬 층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래서 개봉하자 마자 많이들 가서 봤다. 보고난 다음의 평은 대체로 역시 에반게리온~ 이라는 평(매니아)과 당최 뭐가 최고인지는 모르겠지만 액션씬은 재미있군~(처음 접한 사람들) 이 두가지였다. 말인즉슨 팬들이나 만족한 매니아를 위한 불친절한 영화라는 뜻이다.(물론 서만 그렇고 극, 파는 새로운 내용을 담는다고 한다.) 적벽 또한 마찬가지이다. 삼국지를 아는 사람은 내가 아는 삼국지와 영화를 비교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삼국지를 모르는 사람은 그저 액션만을 즐길 수 밖에 없는 그런 영화이다.&lt;br /&gt;&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거대한 전쟁의 시작</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삼국지</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오우삼</category>
			<category>적벽대전</category>
			<author>밝은밤</author>
			<guid>http://affinity.tistory.com/5</guid>
			<comments>http://affinity.tistory.com/5#entry5comment</comments>
			<pubDate>Sat, 19 Jul 2008 11:50: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lt;한국힙합 : 열정의 발자취&gt; - 한국 힙합. 그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title>
			<link>http://affinity.tistory.com/4</link>
			<description>&lt;DIV id=daum_book style=&quot;CLEAR: both; BORDER-RIGHT: #eeeee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eeee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MARGIN: 5px 0px 0px; BORDER-LEFT: #eeeeee 1px solid; WIDTH: 94%;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eeeeee 1px solid&quot;&gt;&lt;A id=p_coverlink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46039087&quot; target=_blank&gt;&lt;IMG id=p_cover style=&quot;BORDER-RIGHT: #ddd 0px solid; BORDER-TOP: #ddd 0px solid; FLOAT: left; BORDER-LEFT: #ddd 0px solid; MARGIN-RIGHT: 10px; BORDER-BOTTOM: #ddd 0px solid; HEIGHT: 99px&quot; src=&quot;http://photo-book.hanmail.net/images/book/large/087/l9788946039087.jpg&quot;&gt; &lt;/A&gt;&lt;A id=p_title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x&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46039087&quot; target=_blank&gt;한국힙합: 열정의 발자취&lt;/A&gt; &lt;A id=p_link style=&quot;PADDING-RIGHT: 5px; DISPLAY: inline; BACKGROUND: url(http://cfs.tistory.com/blog/plugins/DaumBookInfo/images/icon_arrow.gif) no-repeat right 3px; FONT: 11px 돋움; COLOR: #999;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46039087&quot; target=_blank&gt;상세보기&lt;/A&gt; 
&lt;DIV id=p_author_area style=&quot;MARGIN-BOTTOM: 8px&quot;&gt;&lt;SPAN id=p_author&gt;김영대&lt;/SPAN&gt; 지음 | &lt;SPAN id=p_publish&gt;한울&lt;/SPAN&gt; 펴냄 &lt;/DIV&gt;
&lt;DIV style=&quot;OVERFLOW: hidden; HEIGHT: 52px&quot;&gt;&lt;SPAN id=p_description style=&quot;MARGIN: 2px; FONT: 12px/1.5 Dotum, Sans-Serif&quot;&gt;『한국힙합 | 열정의 발자취』. 이 책은 한국 힙합 음악과 그 문화에 대해 다룬 것이다. 저자들이 직접 뛰어다니며 뮤지션과 비보이, 레이블 종사자, 온라인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한국 힙합에 연루된 수많은 이들과 이야기를 나눈 것을 바탕으로 하였다. 전반부에서는 1990년대 초반 랩 댄스에서부터 인디 씬까지 힙합 음악의 역사를 정리, 평가하였으며, 후반부에서는 비보이와 패션, 힙합 클럽에 이르는 현재 한국 힙합 문학의 &lt;/SPAN&gt;&lt;/DIV&gt;&lt;/DIV&gt;&lt;br /&gt;&lt;br /&gt;&amp;nbsp; 내가 힙합을 접한 것은 얼마나 될까. 분명한 것은 어느새 접해서 하나 둘 듣기 시작했던 이 음악이 지금에 와서는 더이상 떼 놓을 수 없는 나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듣는 힙합의 리스트를 조금만 눈여겨 본다면 어떤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바로 한국 힙합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다. 많은, 아니 거의 대부분의 한국 아티스트의 음반은 들어는 보았으나 나에게 어떤 Impact는 주지 못했다. 사실 내가 처음 듣고 힙합의 세계로 나를 인도한 음반은 Eminem의 &amp;lt;The real slim shady&amp;gt;.&lt;br /&gt;&lt;br /&gt;&amp;nbsp; White Trash로 살아온 그의 MCing은 정말 울분에 가득 찬 마음 속에서 그 무엇이 삐죽삐죽 튀어 나온다는 느낌을 주었다. 비록 가사를 알 수는 없지만 그의 속사포 같은 MCing과 뭔가 막힌 곳을 뚫어 줄 것만 같은 Voice에 열광한 것은 비단 나만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의 진면목은 들리는 그것만이 아닌 곳에 있었다.&amp;nbsp; 바로 그의 라이밍과 플로우 그리고 가사인데 (이것은 사람마다 주관적인 생각이 있는 파트라 언급하기 조심스럽지만) 나는 그의 라이밍과 플로우는 훌륭하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그 라이밍과 플로우가 맞아 떨어져 가면서도 자기 할 말은 다 하는(스토리텔링)것은 정말 천재적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나는 그의 전 곡의 가사를 다운받아 읽고 외우고 할 정도로 음악에 열광하기 시작했고 또 자연스레 그의 음반에 피쳐링을 하거나 참여했던 여러 뮤지션으로 관심을 넓혀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뒤, 많은 세월을 거쳐 현재는 다양한 힙합을 섭취(?)하고 있지만 역시나 그 중에서도 한국 힙합은 그 비중이 상당히 적다. 그런 가운데 이 책 &amp;lt;한국힙합 : 열정의 발자취&amp;gt;라는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lt;br /&gt;&lt;br /&gt;&amp;nbsp; 솔직히 이 책을 집어들면서 든 생각은 우리나라 힙합이 벌써 발자취라는 말을 할 정도로 그 콘텐츠가 발전했나 하는 생각이었다. 그리고 우리나라 힙합 아티스트(적어도 내가 아는)를 모두 떠올려 보면서 그들이 이 책에서는 레전드 취급 받고 그들의 음반이 클래식이라고 불리고 있다면 정말 우스운 일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 그러나 집에 와서 차근차근 읽어보면서 그 생각은 점차 바뀌기 시작했다.&lt;br /&gt;&lt;br /&gt;&amp;nbsp; 이 책은 한국 힙합의 태동부터 지금까지를 아티스트와 레이블 대표 기타 여러 관계자들 과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내가 아는 뮤지션들이 이렇게 할 말이 많은 사람들이었구나 하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우리나라 힙합의 태동 자체가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었기에 책의 페이지는 비교적 술술 넘어갔다. 또한 약간은 주관적인 면이 보이긴 하지만 공감을 끌어 낼 수 있는 평가가 많은 책이었기에 보면서 그다지 많은 불만을 갖지는 않은 책이었다.(물론 이것마저 &quot;내&quot; 주관이 들어간 말이겠지만) 자세한 책 내용은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한국 힙합에 조금 관심이 있던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겠지만 관심없는 사람들은 보다가 십중팔구 책장을 덮고 다시 펴 보지 않을 것 같다.&lt;br /&gt;&lt;br /&gt;&amp;nbsp; 사실 이 책을 읽은 후에도 나는 우리나라 힙합은 아직 역사 운운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웅덩이에 비유하자면, 우리나라 힙합 콘텐츠는 아직 얕고 좁다고 생각한다. 어느정도 깊은 곳도 있기는 하나 외국에 비할 바는 못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본 한국 힙합은, 정말 다양한 부류에 의해서 그 넓이와 깊이가 동시에 확장되고 있구나, 이제 곧 우리도 정말 제대로 된 힙합씬을 맞이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약간의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했다. 또한 우리나라 힙합의 독특한 발전 과정은 언젠가 우리 힙합이 우뚝 서는 날 큰 장점으로 재 탄생 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게 했다.&lt;br /&gt;&lt;br /&gt;&amp;nbsp;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한국 힙합의 발전은, 아니 한국 &quot;음악&quot;의 발전은 우리 소비자의 손에 달려있다. 사서 듣자. 마음에 드는 음반은 사야한다. 그것이 CD이든 MP3든 간에 정당한 보수를 아티스트에게 지불하고 듣자. 돈이 없으면 음악을 소유하지 마라. 소유하지 않아도 당신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생각보다 많다. 음악만 하며 살아 가기를 바라는 뮤지션이 정당한 보수를 지급받지 못해서 돈이 없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티비 예능프로에 나와서 망가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안쓰럽다. 정말 슬픈 모습이 아닌가.(물론 본인이 좋아서 나가서 예능 프로에서 활약하는 것은 좋다. 다만 본인의 음악의 퀄리티는 알아서 잘 유지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 프로다.)</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에미넴</category>
			<category>열정의 발자취</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한국힙합</category>
			<category>힙합</category>
			<author>밝은밤</author>
			<guid>http://affinity.tistory.com/4</guid>
			<comments>http://affinity.tistory.com/4#entry4comment</comments>
			<pubDate>Sat, 12 Jul 2008 21:20: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lt;신해철의 쾌변독설&gt; - 신해철, 그를 바라보다.</title>
			<link>http://affinity.tistory.com/3</link>
			<description>&lt;FONT size=2&gt;*&amp;nbsp; 책 리뷰는 모두 사견 임을 전제로 웹 출판합니다. 토론 유도, 반대 의견은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근거없는 비난, 인신공격성 (나 이외의 모든 사람들을 향한) 리플은 관리하겠습니다. (사실 무플이 예상됩니다.ㅠㅠ)&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Artist : 자신 만의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자.&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23/tistory/2008/06/27/19/58/4864c7cd39ba6&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23/tistory/2008/06/27/19/58/4864c7cd39ba6&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61&quot; width=&quot;640&quot;/&gt;&lt;/a&gt;&lt;/div&gt;&lt;br /&gt;&lt;br /&gt;&amp;nbsp; 신해철은 아티스트다. 물론 사견이라는 전제를 달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나는 그를 잘 모른다. 그의 음악을 모조리 들어 보지도 않았다. 그의 괴라디오 고스트스테이션을 정기적으로 청취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그가 대중에게 내놓은 적지 않은 수의 곡들을 들어 보고, 그가 미디어, 즉, 공개적인 자리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어떤 영향을 끼치는 지를 보고 나는 그를 감히 아티스트라 칭하고 있다.&lt;br /&gt;&lt;br /&gt;&amp;nbsp; Artist는 예술가라고 번역이 된다. 그렇다. 비록 내 임의의 구분이지만 (물론 몇몇 사람들에게 영향은 받았었겠지만) 나에게 가수와 아티스트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또한 가수와 아티스트는 명백히 그 등급이 상하위로 나눠져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Singer-Songwriter라고 모든 이가 아티스트라고 생각하지 않고, 단지 Singer라고 해서 가수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lt;br /&gt;&lt;br /&gt;&amp;nbsp; 나에게 있어 Artist란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사람이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의견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자신의 방법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이다. 사진 작가도, 미술가도, 소설가도 모두들 자신 만의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사람들이다. 나는 당연한 말 같지만 &quot;아티스트 그 자신 만의 방법으로 표현한 자신의 생각&quot;이 정말 &quot;아티스트 그 자신의 생각&quot;과 일치할 때 비로소 아티스트라고 불리울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신해철, 그는 동네 불량 형이었다?&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amp;nbsp; 신해철이라는 아티스트는 자신의 철학을 가졌고 그 목소리를 꾸준히, 그리고 변함없이 다른 사람에게 들려 주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가 교주라고 불리든, 본인의 말처럼 껌씹고 불량해 보이는 동네 형이라고 불리든 상관치 않는다. 그가 교주이든 동네 형이든 그는 그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하고, 고스트스테이션 같은 선동 방송 같은 괴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그의 생각을 주장할 것이며, 심지어는 이 쾌변독설이란 책처럼 인쇄물의 형태로도 그의 생각을 펴낼 것이라고, 꾸준히 그럴 것이라고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amp;nbsp; 물론 그렇다고 내가 그의 모든 의견에 전적으로 동조한다는 말은 아니다. 그의 의견에서는 나의 의견과 상충되는 의견도 여럿 보이며 그의 인간형이 내가 좋아하고 따를수 있는 스타일은 아니기 때문에 나는 그를 추종하고 숭배한다거나, 아니 적어도 내 마음 속 최고의 아티스트 반열에 올려 놓는 그런 것 조차도 나는 할 수 없다. (물론 신해철 본인은 내 마음 속 최고의 아티스트 반열에 오른다거나 하는 것은 관심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그는 분명히 아티스트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quot;신해철의 쾌변독설&quot;&lt;br /&gt;&lt;/FONT&gt;&lt;/STRONG&gt;&lt;br /&gt;
&lt;DIV id=daum_book style=&quot;CLEAR: both; BORDER-RIGHT: #eeeee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eeee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MARGIN: 5px 0px 0px; BORDER-LEFT: #eeeeee 1px solid; WIDTH: 94%;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eeeeee 1px solid&quot;&gt;&lt;A id=p_coverlink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95968239&quot; target=_blank&gt;&lt;IMG id=p_cover style=&quot;BORDER-RIGHT: #ddd 0px solid; BORDER-TOP: #ddd 0px solid; FLOAT: left; BORDER-LEFT: #ddd 0px solid; MARGIN-RIGHT: 10px; BORDER-BOTTOM: #ddd 0px solid; HEIGHT: 99px&quot; src=&quot;http://photo-book.hanmail.net/images/book/large/239/l9788995968239.jpg&quot;&gt; &lt;/A&gt;&lt;A id=p_title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x&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95968239&quot; target=_blank&gt;신해철의 쾌변독설&lt;/A&gt; &lt;A id=p_link style=&quot;PADDING-RIGHT: 5px; DISPLAY: inline; BACKGROUND: url(http://cfs.tistory.com/blog/plugins/DaumBookInfo/images/icon_arrow.gif) no-repeat right 3px; FONT: 11px 돋움; COLOR: #999;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95968239&quot; target=_blank&gt;상세보기&lt;/A&gt; 
&lt;DIV id=p_author_area style=&quot;MARGIN-BOTTOM: 8px&quot;&gt;&lt;SPAN id=p_author&gt;신해철&lt;/SPAN&gt; 지음 | &lt;SPAN id=p_publish&gt;부엔리브로&lt;/SPAN&gt; 펴냄 &lt;/DIV&gt;
&lt;DIV style=&quot;OVERFLOW: hidden; HEIGHT: 52px&quot;&gt;&lt;SPAN id=p_description style=&quot;MARGIN: 2px; FONT: 12px/1.5 Dotum, Sans-Serif&quot;&gt;대중 음악가 마왕 신해철의 음악과 인생에관한 이야기를 담은『신해철의 쾌변독설』. 이 책은 뮤지션이자 독설가인 신해철의 이야기를 전문 인터뷰어인 지승호가 직접 만나 인터뷰 형식을 통해 풀어낸다. 《신해철의 쾌변독설》에서는 전략적으로 혹은 매스 미디어를 통해 만들어진 이미지가 아닌 신해철의 내면 세계를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성공과정과 역경, 음악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시민으로서의 여러&lt;/SPAN&gt; &lt;/DIV&gt;&lt;/DIV&gt;&lt;br /&gt;&amp;nbsp; 이 &quot;신해철의 쾌변독설&quot;은 인터뷰 형식의 책이다. 지승호라는 국내 유일의 전문 인터뷰어라고 소개되어 있지만 사실 나는 그를 모른다. 그의 프로필은 책 마지막에 소개되어 있었고 나는 책을 읽기 전 그것을 보지 못했다. 처음에는 인터뷰어에 별로 관심도 없었고 책의 형식에도 크게 개의치 않았지만, 갑자기 책 중반 쯤 다다랐을때 나는 이 책이 신해철이 그의 오랜 친구와 잡담하는 것을 그대로 실어 놓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나타나는 신해철은 평소에 내가 여러 미디어에서 접하던 신해철과 똑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라면 분명 이럴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점을 여지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일관된 생각을 가지고 그에 따라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amp;nbsp; 그는 이 책에서 다양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한다. 그의 머리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알고 싶으면 이 책을 보면 된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이다. 하지만 내가 그가 책에서 밝힌 여러 의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반대, 찬성을 여기서 쓰지 않는 것은 이 글은 그런 목적을 가지고 쓴 글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나는 신해철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그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조하거나 따르지 않는다. 하지만 그를 존중한다. 일관된 생각을 가지고 그에 따라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멋지다고 생각한다. 비록 적일지라도 그런 사람을 멋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생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lt;br /&gt;&lt;br /&gt;@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이 책의 표지가 뭔가 모르게 신해철답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고 느끼는 것은 나뿐인가?&lt;/FONT&gt;</description>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고스트스테이션</category>
			<category>교주</category>
			<category>독설가</category>
			<category>동네형</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category>마왕</category>
			<category>뮤지션</category>
			<category>미디어</category>
			<category>신해철</category>
			<category>아티스트</category>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음악가</category>
			<category>인터뷰</category>
			<category>지승호</category>
			<category>책</category>
			<category>책 소개/리뷰</category>
			<category>쾌변독설</category>
			<author>밝은밤</author>
			<guid>http://affinity.tistory.com/3</guid>
			<comments>http://affinity.tistory.com/3#entry3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Jun 2008 19:54: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석모도, 그 아름다웠던 석양.</title>
			<link>http://affinity.tistory.com/2</link>
			<description>&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나의 고향, 부산~ 그리고 서해.&lt;/FONT&gt;&lt;br /&gt;&lt;/STRONG&gt;&lt;br /&gt;&amp;nbsp; 나는 고향이 부산이다. 부산 하면 바다가 딱 떠오를 것이다. 그런데 서울 토박이들 중에서는 태어나서 부산에 단 한 번도 안 가봤다는 사람도 많이 있었다. 그런 이들에게는 뭔가 부산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는 듯 했다. 그들이 말로만 듣던 해운대, 오륙도 등이 부산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환상 말이다. 대학교에 합격하고 서울에 처음 왔을 때는 간혹 서울 친구들이 나보고 집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해운대가 있냐고, 참 좋겠다고 하는 말도 많이 듣기도 했다. ( 그런데 부산 매우 넓다.. 해운대 반경 5분 거리가 부산의 전부가 아니란 말이다! ) 사람은 보지 못하고 말로만 들은 것에 대해서는 멋대로 상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그건 나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였다. 마치 부산을 바다 비린내 나는 촌동네라고 무시하는 서울 사람과 같이,나는 동해, 남해에 비하면 서해는 중국과 우리나라 사이의 웅덩이 정도로 생각했던 것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서해, 강화도와 석모도로 떠나다.&lt;br /&gt;&lt;/FONT&gt;&lt;/STRONG&gt;&lt;br /&gt;&amp;nbsp; 서해는 태어나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기에 약간의 두근거림을 안고 나섰다. 2008년 5월 3일. 강화도로 가는 길은 멀고도 길었다. (내가 운전대를 잡고 가서 그렇게 느껴졌다.) 먼 길을 달려 마침내 바다를 마주하는 그 순간은 언제나 즐거웠다. 마찬가지로 바다가 보이기 시작하던 그 지점, 내 마음은 동해를 향해 달려가듯 했다. 서해를 앞에 두고도 내 마음은 여전히 부산의 바다를 그리고 있었다. 부산을 떠나온 뒤 부산에 대한 향수도 강했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31/tistory/2008/06/14/21/28/4853b9839fa85&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31/tistory/2008/06/14/21/28/4853b9839fa85&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0&quot; width=&quot;48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강화도에서 석모도로 가는 배. 차를 통채로 실어 나르는데 꽤 많은 차가 들어간다! 신기했다.&lt;/p&gt;&lt;/div&gt;&lt;br /&gt;&amp;nbsp; &amp;nbsp; 배에 차를 싣고 석모도로 건너가는 배 위에서, 수많은 갈매기 떼가 배를 덮치는(?) 현장을 목격했다. 이미 잘 아는 사람들은 어디선가 준비해온 새우깡을 새들에게 던지고 있었는데, 넙죽넙죽 거의 곡예에 가깝게 잘 받아 먹는 그 녀석 들을 보니 정말 먹고살기 힘들구나 싶었다. &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1/tistory/2008/06/14/21/32/4853ba5d602a5&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1/tistory/2008/06/14/21/32/4853ba5d602a5&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32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부산~ 갈매기!는 아니구나ㅋㅋ&lt;/p&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32/tistory/2008/06/14/21/32/4853ba6aaaf62&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32/tistory/2008/06/14/21/32/4853ba6aaaf62&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32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넙죽~&lt;/p&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26/tistory/2008/06/14/21/32/4853ba55e4fcc&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26/tistory/2008/06/14/21/32/4853ba55e4fc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0&quot; width=&quot;32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넙죽~&lt;/p&gt;&lt;/div&gt;&lt;br /&gt;&amp;nbsp; 석모도에 도착하니 때는 오후 서너시. 곧 해가 질 시간이었다. 우선 보문사를 올라가기로 했다. 석양이 잘 보인다는 마애관음좌상이 있는 산자락으로 가는 길은 곧 있을 부처님 오신날 준비로 인해 형형색색 연등이 아름다웠다. 그리고... 가팔랐다.. 헥헥&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original/5/tistory/2008/06/14/21/28/4853b97590965&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5/tistory/2008/06/14/21/28/4853b97590965&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0&quot; width=&quot;48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가파른 길 중간의 평평한 구간.. 헥헥&lt;/p&gt;&lt;/div&gt;&amp;nbsp;&lt;br /&gt;&lt;STRONG&gt;&lt;FONT size=3&gt;마침내 마주한 서해!&lt;br /&gt;&lt;/FONT&gt;&lt;/STRONG&gt;&lt;br /&gt;&amp;nbsp; 마애관음좌상을 향하던 길.. 나는 마침내 서해를 마음 속에 두게 되었다. 서해도 얼마나 아름다운 &quot;바다&quot;인가! 더 말해서 무엇할까...&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original/29/tistory/2008/06/14/21/42/4853bc9e7fb7f&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29/tistory/2008/06/14/21/42/4853bc9e7fb7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0&quot; width=&quot;48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바다 위에 부드럽게 내려오는 석양과 아스라히 보이는 섬이 아름답다. 경계를 알 수 없는 저 멀리 수평선은 신비롭다. &lt;/p&gt;&lt;/div&gt;&lt;br /&gt;&amp;nbsp; &amp;nbsp; 그냥 잠시 보도록 하자.&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24/tistory/2008/06/14/21/46/4853bd905770c&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24/tistory/2008/06/14/21/46/4853bd905770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gt;&lt;/a&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7/tistory/2008/06/14/21/45/4853bd804d1ac&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7/tistory/2008/06/14/21/45/4853bd804d1a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gt;&lt;/a&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6/tistory/2008/06/14/21/46/4853bd9edafaf&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6/tistory/2008/06/14/21/46/4853bd9edafa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gt;&lt;/a&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31/tistory/2008/06/14/21/46/4853bda9f2d94&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31/tistory/2008/06/14/21/46/4853bda9f2d94&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50&quot; width=&quot;600&quot;/&gt;&lt;/a&gt;&lt;/div&gt;&lt;br /&gt;&lt;STRONG&gt;고요한 아름다움, 서해&lt;/STRONG&gt;&lt;br /&gt;&lt;br /&gt;&amp;nbsp; 정말이지 생소했다. 나에게 바다는 끊임없이 파도가 몰아치고 하얀 포말이 부서지는 그런 곳이었는데 이곳은 마치 거대하고 고요한 강이 흐르는 듯한 느낌이었다. 게다가 그 끝없는 갯벌 위의 끝없는 적막함이라니... 귀가 먹먹한 착각이 들 정도로 고요한 바다는 매우 차분하게 흐르고 있었고, 바람 한점 없는 대기에 끼인 아른아른 안개 사이로 보이는 섬은 그 신비한 정취를 더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해가 지는 곳, 바로 서쪽이라는 사실 또한 왠지 모를 어떤 감동을 내게 선사했다. 정말이지 바다는 어느 곳을 막론하고 그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다.&lt;br /&gt;&amp;nbsp; 해가 지고 어둠 속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나는 마치 길고 긴 꿈 속에서 빠져 나오듯 서쪽에서 동쪽을 향한 길에 올랐다. 내 가슴 한구석에는 서해가 자리잡고 있다. 아니, 내 마음 속의 바다는 이제 서해까지 아우르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할 듯.&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여행</category>
			<category>갈매기</category>
			<category>강화도</category>
			<category>바다</category>
			<category>배</category>
			<category>보문사</category>
			<category>부산</category>
			<category>사진</category>
			<category>서해</category>
			<category>석모도</category>
			<category>석양</category>
			<category>여행</category>
			<category>파도</category>
			<author>밝은밤</author>
			<guid>http://affinity.tistory.com/2</guid>
			<comments>http://affinity.tistory.com/2#entry2comment</comments>
			<pubDate>Sat, 14 Jun 2008 21:5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꼭~ 시험 기간에 하고 싶은 그 놈의 것들...</title>
			<link>http://affinity.tistory.com/1</link>
			<description>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
var allbletID=&#039;13142&#039;;
var allbletLink=&#039;http://&#039;+document.domain+&#039;&#039;;
var allbletTags=&#039;&#039;;
&lt;/SCRIPT&gt;
&lt;FONT size=2&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 이 블로그는 제가 직접 찍은 사진, 여행기, 경험담, 감상(영화, 음악, 책, 드라마 등), 이런저런 이야기 등으로 이루어 지는 블로그입니다. 내 생각을 많이 쓰겠지만 여러분과 공감을 이룰 수도 있다면 더 바랄게 없겠네요~!&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amp;nbsp; 대학교는 지금 시험 기간입니다. 요즘 우리 20대들... 88만원 세대니 취업 안되는 세대니 해서 근심 걱정 많죠! 그래서 더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미래에 대해 고민하며 차근차근 자신의 실력을 쌓아 나가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앞이 창창한 우리 중, 고등학생들 기말 시험도 곧 시작 될 텐데~&lt;br /&gt;&lt;br /&gt;&lt;/FONT&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size=2&gt;&lt;FONT color=#ff0000 size=3&gt;중, 고등학생 때,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서 까지도&lt;br /&gt;시험 기간 때만 되면 이게 그렇게도 하고 싶다!!!&lt;br /&gt;(주의 : 충격폭로... 부모님이 이 글을 못보게... &lt;br /&gt;그리고 약간은 유혹성 글... 인내심 필요..ㅋㅋ)&lt;/FONT&gt;&lt;br /&gt;&lt;/FONT&gt;&lt;/DIV&gt;
&lt;P&gt;&lt;FONT size=2&gt;1. 만화책 보기를 빼 놓을 수가 없죠!!! 시험 기간만 되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나를 유혹하는 만화책 대여점!!! 정말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치지 못하듯. 그냥 지나칠 수 없던 곳이죠. 완결편이 나온 고전 만화책을 1권부터 완결편까지 죄다 빌려 봐줘야 시험 좀 망쳤다고 말할 수 있죠. 마찬가지로 판타지 소설이라든가 드물게는 문학 소설(원래 이런게 더 땡기는 사람도 있죠. 평소에 안하던 것도 무척 재미있어 보이면서 결국은 하고야 마는...)에 까지 손을 대기도 한다는... 시험을 앞둔 여러분... 만화 대여점은 항상 여러분에게 열려 있습니다!!! 늦은 이 시간에도!! 어서 달려가세요. 다른 사람이 빌려가니까요.&lt;/FONT&gt;&lt;/P&gt;
&lt;DIV id=daum_book style=&quot;CLEAR: both; BORDER-RIGHT: #eeeee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eeee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MARGIN: 5px 0px 0px; BORDER-LEFT: #eeeeee 1px solid; WIDTH: 94%;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eeeeee 1px solid&quot;&gt;&lt;A id=p_coverlink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53262294&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2&gt;&lt;IMG id=p_cover style=&quot;BORDER-RIGHT: #ddd 0px solid; BORDER-TOP: #ddd 0px solid; FLOAT: left; BORDER-LEFT: #ddd 0px solid; MARGIN-RIGHT: 10px; BORDER-BOTTOM: #ddd 0px solid; HEIGHT: 99px&quot; src=&quot;http://photo-book.hanmail.net/images/book/large/294/l9788953262294.jpg&quot;&gt; &lt;/FONT&gt;&lt;/A&gt;&lt;A id=p_title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x&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53262294&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2&gt;드래곤 볼 9 (완전판 드래곤볼)&lt;/FONT&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A id=p_link style=&quot;PADDING-RIGHT: 5px; DISPLAY: inline; BACKGROUND: url(http://cfs.tistory.com/blog/plugins/DaumBookInfo/images/icon_arrow.gif) no-repeat right 3px; FONT: 11px 돋움; COLOR: #999;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53262294&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2&gt;상세보기&lt;/FONT&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
&lt;DIV id=p_author_area style=&quot;MARGIN-BOTTOM: 8px&quot;&gt;&lt;FONT size=2&gt;&lt;SPAN id=p_author&gt;AKIRA TORIVAMA&lt;/SPAN&gt; 지음 | &lt;SPAN id=p_publish&gt;서울문화사&lt;/SPAN&gt; 펴냄 &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daum_book style=&quot;CLEAR: both; BORDER-RIGHT: #eeeee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eeee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MARGIN: 5px 0px 0px; BORDER-LEFT: #eeeeee 1px solid; WIDTH: 94%;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eeeeee 1px solid&quot;&gt;&lt;A id=p_coverlink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25204932&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2&gt;&lt;IMG id=p_cover style=&quot;BORDER-RIGHT: #ddd 0px solid; BORDER-TOP: #ddd 0px solid; FLOAT: left; BORDER-LEFT: #ddd 0px solid; MARGIN-RIGHT: 10px; BORDER-BOTTOM: #ddd 0px solid; HEIGHT: 99px&quot; src=&quot;http://photo-book.hanmail.net/images/book/large/932/l9788925204932.jpg&quot;&gt; &lt;/FONT&gt;&lt;/A&gt;&lt;A id=p_title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x&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25204932&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2&gt;H2 2(소장판)&lt;/FONT&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A id=p_link style=&quot;PADDING-RIGHT: 5px; DISPLAY: inline; BACKGROUND: url(http://cfs.tistory.com/blog/plugins/DaumBookInfo/images/icon_arrow.gif) no-repeat right 3px; FONT: 11px 돋움; COLOR: #999;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25204932&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2&gt;상세보기&lt;/FONT&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
&lt;DIV id=p_author_area style=&quot;MARGIN-BOTTOM: 8px&quot;&gt;&lt;FONT size=2&gt;&lt;SPAN id=p_author&gt;ADACHI MITSURU&lt;/SPAN&gt; 지음 | &lt;SPAN id=p_publish&gt;대원씨아이(주)&lt;/SPAN&gt; 펴냄 &lt;/FONT&gt;&lt;/DIV&gt;&lt;/DIV&gt;
&lt;DIV id=daum_book style=&quot;CLEAR: both; BORDER-RIGHT: #eeeee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eeeee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MARGIN: 5px 0px 0px; BORDER-LEFT: #eeeeee 1px solid; WIDTH: 94%;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eeeeee 1px solid&quot;&gt;&lt;A id=p_coverlink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53262294&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2&gt;&lt;IMG id=p_cover style=&quot;BORDER-RIGHT: #ddd 0px solid; BORDER-TOP: #ddd 0px solid; FLOAT: left; BORDER-LEFT: #ddd 0px solid; MARGIN-RIGHT: 10px; BORDER-BOTTOM: #ddd 0px solid; HEIGHT: 99px&quot; src=&quot;http://photo-book.hanmail.net/images/book/large/294/l9788953262294.jpg&quot;&gt; &lt;/FONT&gt;&lt;/A&gt;&lt;A id=p_title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2px&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53262294&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2&gt;드래곤 볼 9 (완전판 드래곤볼)&lt;/FONT&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lt;A id=p_link style=&quot;PADDING-RIGHT: 5px; DISPLAY: inline; BACKGROUND: url(http://cfs.tistory.com/blog/plugins/DaumBookInfo/images/icon_arrow.gif) no-repeat right 3px; FONT: 11px 돋움; COLOR: #999; LETTER-SPACING: -1px; TEXT-DECORATION: underline&quot; href=&quot;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53262294&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2&gt;상세보기&lt;/FONT&gt;&lt;/A&gt;&lt;FONT size=2&gt; &lt;/FONT&gt;
&lt;DIV id=p_author_area style=&quot;MARGIN-BOTTOM: 8px&quot;&gt;&lt;FONT size=2&gt;&lt;SPAN id=p_author&gt;AKIRA TORIVAMA&lt;/SPAN&gt; 지음 | &lt;SPAN id=p_publish&gt;서울문화사&lt;/SPAN&gt; 펴냄 &lt;/FONT&gt;&lt;/DIV&gt;&lt;/DIV&gt;
&lt;P&gt;&lt;FONT size=2&gt;(시험기간에 항상 보게되는 지존급 만화책들...)&lt;br /&gt;&lt;br /&gt;2. 평소 그닥 친하지 않던 친구들도 마구 보고 싶어지고 같이 이야기 하고 싶어지죠... 주제는 그닥 쓰잘데기 없는 것들...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정치, 경제... 평소에 안하던..), 스포츠 이야기, 친구 험담, 심지어 선생님 험담.... 까지도... 아무튼 무조건 공부를 피하고만 싶은 학생들입니다... 지금 전화기를 드세요! 과감히 친구에게 연락을~~&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8.tistory.com/original/5/tistory/2008/06/13/22/03/48527013023fc&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8.tistory.com/image/5/tistory/2008/06/13/22/03/48527013023fc&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20&quot; width=&quot;16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친구야... 보고싶다.. 시험기간에만..ㅋㅋ&lt;/p&gt;&lt;/div&gt;&lt;br /&gt;3. 드라마!!! 요즘 무슨 드라마가 그렇게 재미있다던데... 혹은 아~ 누가 전에 그 드라마 진짜 재미있다고 하던데... 그 영화 진짜 짱이라고 하던데 지금 DVD 나올 타이밍 되었겠군!!! 이러면 또 시험 하나 골로 가는거죠~! (연애시대가 그렇게 재미있댑니다... 지금 시험기간이신 분들!!ㅋㅋㅋ)&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9.tistory.com/original/33/tistory/2008/06/13/22/14/485272cb82385&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9.tistory.com/image/33/tistory/2008/06/13/22/14/485272cb82385&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0&quot; width=&quot;19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SBS에 저작권이...&lt;/p&gt;&lt;/div&gt;&lt;br /&gt;4. 인터넷!!! 아~ 인터넷의 바다는 넓고도 넓습니다... 평소에 아예 관심도 없던 정치, 경제 기사가 시험기간에 만은 스포츠, 연예기사 뺨치는 군요~! 정치인 누가 어떤 발언을 했는지, 우리 경제가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기에 어른들이 그렇게 한탄을 하는지~ 왜 사람들이 촛불을 드는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인터넷으로 고고~! 시험? 아직 그런거 생각하세요?ㅋㅋㅋ&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a href=&quot;http://cfs7.tistory.com/original/8/tistory/2008/06/13/22/18/4852738f93b2f&quot; rel=&quot;lightbox&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src=&quot;http://cfs7.tistory.com/image/8/tistory/2008/06/13/22/18/4852738f93b2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30&quot; width=&quot;320&quot;/&gt;&lt;/a&gt;&lt;p class=&quot;cap1&quot;&gt;뉴우~스... 정치는 재미있다! 시험기간에만...&lt;/p&gt;&lt;/div&gt;&lt;br /&gt;5. 평소에 미루던 것, 안하던 것 하는 때도 꼭 시험기간이죠! 괜시리 방을 한번 정리해 본다던가.. 책장의 책을 장르별로 한번 정리해 본다던가... 동생과 장래에 대해 한번 진지하게 토론해 본다던가... 앞으로의 계획표를 짜면서 미래를 고민하고.. 다이어리 정리를 하고 뿌듯해 하고... 용돈 견적도 한번 내보고~ 그리고.. 그리고..&lt;br /&gt;&lt;FONT color=#ff0000&gt;&lt;br /&gt;&lt;FONT size=3&gt;블로그 개설도 해보고!!!!!&lt;/FONT&gt;&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gt;&lt;FONT color=#000000 size=3&gt;&lt;STRONG&gt;네.... 내일 시험인 대학교 3학년 밝은 밤... &lt;U&gt;첫 포스팅&lt;/U&gt; 인사 드립니다...ㅠㅠ 내일 시험이세요??? 무서운 사실 하나 알려 드릴까요??? 당신은 지금 4번 유형에 속하고 있어요!!.....ㅋㅋ&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내 소식</category>
			<category>드라마</category>
			<category>땡땡이</category>
			<category>만화책</category>
			<category>블로깅</category>
			<category>수다</category>
			<category>시험</category>
			<category>시험기간</category>
			<category>첫글</category>
			<category>친구</category>
			<category>하고 싶은 일</category>
			<author>밝은밤</author>
			<guid>http://affinity.tistory.com/1</guid>
			<comments>http://affinity.tistory.com/1#entry1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Jun 2008 22:36:1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